매일신문

남산·범일초교서 배식 봉사 "선수 직접 보니 기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FC 안상현이 범일초교에서 배식 봉사 활동 후 학생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대구FC 제공
대구FC 안상현이 범일초교에서 배식 봉사 활동 후 학생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대구FC 제공

대구FC는 12일 낮 12시 대구 남산초등학교(교장 김국자)와 범일초등학교(교장 김명숙)에서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남산초교에는 조영훈'이양종'이준희 선수가, 범일초교에는 안상현'김대열'황일수 선수가 각각 참가했다.

선수들은 학생들의 점심 배식을 도운 후 30여 분간 사인회를 열고 얘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범일초교 한 학생은 안상현에게 사인지가 아닌 자신이 입고 있던 옷에 사인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범일초교 6학년 한준영 군은 "지난해 처음 대구FC 홈경기를 봤는데 오늘 선수들을 직접 만나 너무 기분이 좋다"며 "다음 경기 때는 꼭 친구들과 축구를 보러 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