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규 공군 작전사령관은 12일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 장병을 격려하고 지난해 7월 도입한 초음속 전투훈련기인 TA-50 지휘비행을 했다. 이날 박 작전사령관은 지휘비행 후 비행대대를 둘러본 뒤 "북한의 도발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정확'충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천 제16전투비행단은 실전 전투훈련으로 정예 전투조종사를 양성하는 전투조종사의 요람이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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