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영 자진 하차 '식신로드'…'프로포폴 혐의' 인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영 자진 하차 '식신로드'…'프로포폴 혐의' 인정

현영 자진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방송인 현영이 '식신로드'의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현영이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금일 프로포폴에 대한 검찰 조사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현영은 공인으로서 본인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며 현재 출연 중인 '식신로드'에서 자진 하차 하는 것이 옳지 않겠냐'는 의사를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현영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한 웃음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많은 분들께 큰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 누구보다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프로그램인 만큼 결정이 쉽진 않았지만 공인으로서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차 의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성진)는 오늘 이승연과 배우 박시연, 장미인애를 치료목적이 아니거나 정당한 처방없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방송인 현영(37)은 투약 횟수가 적다는 이유로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