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연애 조언 '착각은 자유' 라지만… "백진희는 그냥 친구로 생각해?"
'아버지의 연애 조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버지의 연애 조언'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스마트폰 대화 캡쳐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아버지의 연애 조언' 속 아버지는 아들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저장된 배우 백진희의 사진을 보고 여자친구로 오해한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버지의 연애 조언' 속 아버지는 "사진 네 여자친구냐. 술을 많이 먹네"라며 "넌 아직 어리다. 너무 집착하지 말고 그냥 친구로 생각해라"고 조언했다.
이에 '아버지의 연애 조언' 속 아들은 "사진 연예인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버지의 연애 조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버지의 연애 조언, 내심 걱정됐던듯" "아버지의 연애 조언, 백진희는 무슨 죄?" "아버지의 연애 조언, 술 많이 먹는 여자친구 싫어하는 듯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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