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단점 고백 '잔소리' 잘하자 하는 건데... "장점은?"
'유재석 단점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트레스라는 소재를 이용한 'NO 스트레th'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심리 검사에서 전문가는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장점은 열심히 한다. 잘 웃는다"며 "단점은 다소 우유부단하다. 다른 사람이 잔소리라고 느낄 수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유재석은 "나는 잘 하자고 얘기하는건데 그렇게 느끼는 멤버들도 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