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결혼 소감…'우주 최강' 내 앞에 나타나 줘서 고마워!
신현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신현준 결혼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현준은 16일 자신이 MC를 맡은 KBS2 '연예가중계'에서 지난 1년여 동안 열애를 이어 온 12세 연하 신부와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그동안 인터뷰를 진행 할 때마다 결혼을 하면 '연예가중계'를 통해 발표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신현준은 "쑥스럽다. 늦게 가는 장가인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신현준 결혼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현준 결혼 소감..들으니 나도 결혼하고 싶어진다" "신현준 결혼 소감,, 깜짝놀랬네~" "신현준 결혼 소감.. 감동이야" "신현준씨 드디어 결혼을.. 축하합니다!" "신현준 결혼 소감 정말 엄청 행복해 보인다" "신현준 결혼 소감 웃음이 떠나질 않는 것을 보니 엄청 행복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은 1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오는 5월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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