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6월 12일부터 10일 동안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호주 멜버른, 시드니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시와 중진공 대구본부는 자동차부품, 첨단미용기기, 의료기기, 보안장비, 철강제품, LED 전용 전광판 등 수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생산하는 대구'경북 중소기업 10곳 안팎으로 무역사절단을 꾸릴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5일까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 업체에는 현지 시장 정보와 바이어 리스트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 통역, 이동 차량 등도 지원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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