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 부처 신규 공무원 군위서 현장학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중앙 부처 신규 공무원 109명이 최근 군위군을 방문, 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관광지를 견학했다. 교육생들은 삼국유사의 산실인 고로면의 인각사와 경주 석굴암보다 1세기 앞서 조성된 것으로 알려진 삼존석굴을 견학했다. 이어 아름다운 돌담길을 자랑하는 부계 대율리 전통마을을 둘러봤다. 중앙공무원교육원 남상은 사무관은 "경북 군위군은 역사 유적지와 관광지가 많아 교육생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다"며 "교육생들과 함께한 이번 군위 방문이 뜻깊은 문화 역사 여행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