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중앙 부처 신규 공무원 109명이 최근 군위군을 방문, 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관광지를 견학했다. 교육생들은 삼국유사의 산실인 고로면의 인각사와 경주 석굴암보다 1세기 앞서 조성된 것으로 알려진 삼존석굴을 견학했다. 이어 아름다운 돌담길을 자랑하는 부계 대율리 전통마을을 둘러봤다. 중앙공무원교육원 남상은 사무관은 "경북 군위군은 역사 유적지와 관광지가 많아 교육생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다"며 "교육생들과 함께한 이번 군위 방문이 뜻깊은 문화 역사 여행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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