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韓, 세계 경기침체에 수출 급락 위험성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나라가 세계 경기침체에 따라 수출 급락 위험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한국의 수출 포트폴리오, 이대로 괜찮은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00년대 중반부터 석유제품과 자동차 등의 수출 비중이 커지자

수익성과 변동 위험성이 동시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7대 수출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수출품의 변동 위험성은

네덜란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이어서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중국 등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수출시장 기준으로는 한국의 변동 위험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 부침이 심한 개발도상국 수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수출 변동 위험성을 최소화하려면

석유제품 등 연료에 대한 수출 의존도를 줄이고

중남미·아프리카 등 비 아시아권 진출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