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등정 "최고봉 정복 도전"…박보영 참가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등정 "최고봉 정복 도전"…박보영 참가할까?

'정글의 법칙' 팀이 이번엔 히말라야 등정 도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SBS '정글의 법칙' 측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이 8번째 도전 국가로 네팔을 선택, 세계 3대 산맥 중 하나인 히말라야 등정에 나선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히말라야 등정에 대해 "네팔의 지형적 특성상 히말라야뿐만 아니라 네팔의 열대 정글은 물론 다양한 종교 및 전통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의 출연자는 아직 미정이며, 오는 4월 1일 네팔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말라야 등정 소식에 너무 기대된다" "정글의 법칙 박보영 또 나왔음 좋겠는데" "히말라야 등정에 박보영 나오지는 않겠지~" "출연자들 궁금하네"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등정 대박이네, 카메라 감독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