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애경 25년 전 아리따운 '마릴린 먼로' 모습에…라스MC 들도 '화들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애경의 25년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애경은 3월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젊은 시절 25년 전 사진을 꺼내 보여 추억을 회상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애경은 데뷔 당시 큰 키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연극계 마릴린 먼로'로까지 불렸던 여배우로 공개한 25년 전 사진 속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애경은 "70~80년대 한국 연극사의 르네상스 시대 번역극의 여주인공은 내가 다 맡았다"며 "백상예술대상 등 연극계 상을 다 휩쓸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이 날 방송은 문학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애경 조민기 김보성 장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