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8kg 든 13살 소녀 화제 '장미란 보다 힘이 쎄?…헉! 어린애 힘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8kg의 바벨을 든 13살 소녀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튜브 화제의 동영상으로 떠 오른'108kg 든 13살 소녀'의 영상이 올라와 보는 이들을 하여금 경악케 만들었다.

공개된 영상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근력 운동 엑스포'인 아놀드 클래식에서 13살의 러시아 소녀 마리아나 나우모바가 참가해 240파운드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모습이 보였다.

108kg 든 13살 소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힘이 왜 저렇게 센걸까?" "뭘 먹었길래" "13살이라는 말 듣고 깜짝 놀랐다." "108kg 든 13살 소녀 이제 아무도 못 건들겠네" "108kg 든 13살 소녀 장미란과 대결구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