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오케스트라의 제 4회 정기연주회 '휴먼오케스트라의 향기를 듣다'가 6일 오후 7시 어린이회관 꾀꼬리홀에서 열린다. 휴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개인의 보다 풍요로운 삶을 지향하고, 문화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연주는 한기섭의 지휘로 주페의 '시인과 농부 서곡', 올리바도티의 '장미의 축제 서곡',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4악장' 등이 연주된다. 또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대 음성', 작곡가 박미정의 창작가곡인 '불꽃 비단 벌레'를 소프라노 최아름이 노래한다.
또 피아니스트 류화정이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가장조 작품번호 488번 1악장' , 바이올리니스트 박신영이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들려준다. 전석 2만원. 053)254-8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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