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중학교 최동현이 제41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유도연맹전에서 우승했다.
최동현은 3일 강원도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 66kg급 결승에서 금곡중 양승준에 지도승을 거두고 1위에 올랐다. 32강부터 8강까지 업어치기와 소매꽂이 등으로 한판승을 거둔 최동현은 준결승에서도 하계중 송승민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덕원중은 단체전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서울 보성중을 점수합계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전북중에 2대5로 패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