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중학교 최동현이 제41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유도연맹전에서 우승했다.
최동현은 3일 강원도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 66kg급 결승에서 금곡중 양승준에 지도승을 거두고 1위에 올랐다. 32강부터 8강까지 업어치기와 소매꽂이 등으로 한판승을 거둔 최동현은 준결승에서도 하계중 송승민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덕원중은 단체전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서울 보성중을 점수합계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전북중에 2대5로 패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