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승엽 딸 걸그룹 편지 "신인이지만 아빠가 있어 든든!…붕어빵이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편승엽 딸 걸그룹 편지 양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편승엽이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비피팝의 편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편승엽은 딸 편지와 함께 동반 출연했다.

이날 편지는 '아빠와 함께 출연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신인이라 떨리는데 아빠가 있어 든든하다"고 답하며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편지는 편승엽과 판박이 외모로 '붕어빵 부녀'임을 입증해 눈길을 모았다.

편승엽과 딸 편지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편승엽 딸 걸그룹 편지 처음 알았다" "둘이 정말 닮았네~" "이름이 편지? 특이하네" "편승엽 딸 걸그룹 편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