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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규 생활고 고백 '나가수' 시절 모텔서 살았다!…"대중이 나를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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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규 생활고 고백 '나가수' 시절 모텔서 살았다!…"대중이 나를 변화시켰다!"

'박완규 생활고 고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가수 박완규는 최근 진행된 MBC퀸 '토크 콘서트 퀸' 녹화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완규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 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완규는 자신의 생활고 고백에 대해 "'나가수' 출연 당시에도 일산 MBC 근처 모텔에서 살고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완규는 "'나가수'를 통해 받은 대중의 관심이 나를 변화시켰다"며 "아이들이 웃음을 찾았고 내게도 집이 생겼다. 나도 이제 나눌 형편이 됐으니 다른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주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완규 생활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완규 생활고 고백 용기있다" "박완규가 생활고에 시달렸다니 놀라워" "생활고 고백한 박완규 기부도 하고 정말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완규 생활고 고백은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퀸 '토크 콘서트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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