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티서 하차 소감 "4년의 추억 잊으면 꿈에 나올꺼에요"…후임은 노홍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티서가 '음악중심' 하차소감을 전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은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음악중심' MC에서 하차한다.

이날 태연은 "그동안 함께해 준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하차소감을 전했다. 서현은 "'음악중심'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준 '음악중심'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 우리 잊지 말아달라. 잊으면 꿈에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소녀시대 6년 활동 중 4년을 '음악중심'과 함께 했다. 지금보다 어리고 서툴던 나를 믿고 맡겨 준 스태프 여러분 감사하다. 4년 동안 변함 없이 응원해준 팬분들도 감사하다. 이 자리를 함께 했던 MC 유리도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를 뭉클케 했다.

태티서 하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뭉클하다" "벌써 4년이나?" "태티서 하차 소감 들으니 정말 실감나더라" "태티서 하차 소감 들어보니 정말 아쉬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 샤이니 민호, 아역배우 김소현이 소녀시대 태티서 후임으로 '음악중심' MC를 맡게 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