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 린 열애 중? "33살 동갑끼리 음악적 교감"…소속사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린과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의 열애설이 터졌다.

26일 오전 한 매체는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의 이수는 지난해부터 교제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린과 이수가 사귀고 있는 사실은 가요계에 공공연하다며 서로 음악적으로 깊은 교감을 해오며 공감대를 형성하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뮤직앤뉴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어 린과 같은 소속사를 다니며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날 린과 이수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뮤직앤뉴 관계자는 "기사를 통해 알았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봐야 한다. 곧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