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 린 열애 중? "33살 동갑끼리 음악적 교감"…소속사 '확인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수 린과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의 열애설이 터졌다.

26일 오전 한 매체는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의 이수는 지난해부터 교제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린과 이수가 사귀고 있는 사실은 가요계에 공공연하다며 서로 음악적으로 깊은 교감을 해오며 공감대를 형성하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뮤직앤뉴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어 린과 같은 소속사를 다니며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날 린과 이수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뮤직앤뉴 관계자는 "기사를 통해 알았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봐야 한다. 곧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