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어나는 환자들의 다양한 일상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해 카메라와 화폭에 담은 작품전이 안동에서 열리고 있다.
'사랑과 봉사 이미지전'이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사진연구소 강병두 사진가(총괄기획)를 필두로 김경숙'권영순'류덕우'황상현'권달우'김성년 씨가 사진을 촬영하고, 이청초 화가가 그림을 그렸다. 유리한방병원과 도립노인병원이 주최'기획한 이 작품전은 환우들에게 재활 의지를 북돋우고, 환자 가족들에게 새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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