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달성지부(회장 신표균)는 달성군 개청 100년을 맞아 참꽃을 노래한 시 64편을 묶어 참꽃시집 '달성 100년, 참꽃 1000년'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34인의 초대 시인과 16인의 달성문협회원 시인 등 50인의 시인들이 '할아버지, 아버지 나뭇지게에 매달려 마을로 내려오거나 누이의 댕기 잡고 우물가에 따라온 참꽃'에 관한 서정을 노래한 시편들로 엮어졌다.
달성문협은 비슬산 참꽃 문화제 행사 기간인 4일 비슬산휴양림 일원에서 참꽃 시화전과 참꽃시 낭송회 등을 갖고, 참가자들에게 시집도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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