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보경 먹방 "아침드라마 육포먹방…오렌지 주스 리액션에 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보경 먹방이 화제다.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MBC퀸 '토크 콘서트퀸' 녹화에서 배우 김보경은 드라마 안팎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는 드라마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인 최선정이 화를 풀 때마다 열심히 씹었던 육포 연기가 '분노의 먹방'으로 화제애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김보경은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을 뿐"이라고 대답하며 "뭐든 먹는 연기는 맛있게 먹을 자신이 있다.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고 CF를 향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보경은 인터넷과 SNS 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오렌지 주스 리액션'에 대해 "박시은이나 내가 아무리 열심히 연기를 해도, 오렌지주스를 내뱉는 그 리액션 한 방을 이기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또 한번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경 먹방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보경 먹방 진짜 맛있게 먹던데" "김보경 먹방 따라하고 싶네" "김보경 먹방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