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하 이상형 "외모 신경 안 쓴다더니.. 송중기? 너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하 이상형이 화제다.

윤하가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윤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 실력과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희열은 윤하에게 "여자로서 고민이나 욕심이 없나?"라고 물었고 이에 윤하는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일을 시작해 또래들보다 노화가 빠르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떤 남자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편해야 하고 모든 걸 만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남자가 좋다. 내가 부정적인 편이라 내게 할 수 있다고 힘을 주고 끌어당길 수 있는 남자다"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에 유희열이 "외모는 어떤 스타일이 좋은가?"라고 묻자 윤하는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물론 송중기는 좋아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긍정적이 송중기"라고 윤하의 이상형을 정리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은 윤하의 보컬 중 끝음처리를 가장 좋아한다며 윤하 노래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