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대구학생문화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4회 청소년축제한마당'을 연다.
이번 축제는 '너에게 꿈을, 나에게 희망을'을 주제로 열리는 음악회와 모범청소년 장학생 선발로 진행한다.
우선 19일(일) 오후 3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안겨 준다. 힙합그룹 리쌍, 남성 5인조 더블 에이, 걸 그룹 디유닛, 비보이 크루 등 인기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신청에 의한 선착순으로 만 18세 미만 청소년을 초대한다. 14일 오후 6시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 홈페이지( www.dccs.go.kr )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구학생문화센터 운영부(053-550-7116~8)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모범청소년 장학생 선발을 병행한다. 대구경북 지역 초'중'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의 비밀 추천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초'중'고 각 10명, 1인당 100만원씩 모두 3천만원을 지급한다. 24일까지 우편( 대구 중구 계산2가 71 매일신문사 문화사업국 700-715, 053-251-1413, 6) 또는 이메일(maeilsaup@msnet.co.kr)로 접수한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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