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나 근황 "중국 대륙의 섹시女로 변신…헉! 40대 맞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미나는 지난 23일 미투데이를 통해 "중국에서 이번 신곡 기자회견. 중국 대표 사이트 바이두에서 신곡이 11위에 올랐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12위는 코코리, 13위 주화건, 17위 왕페이. 중화권 쟁쟁한 가수들이 다 올라와 있네요"라며 "더욱 노력할게요. 응원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사진 속 미나는 어깨를 드러낸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안무에 열중하고 있다.

미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 근황 사진 보니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구나" "우리나라에서는 왜 활동 안하지?" "미나 근황 진짜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