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수영 결혼 계획 "말 많은 여자와 내년에 결혼 하고파..." 특이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수영이 tvN '택시'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류수영과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류수영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나이가 마흔에 가까워지는 것보다 서른에 가까울 때 하고 싶다"며 "지금이 딱 중간이니까 내년 안에 하고 싶기는 하다. 마음처럼 잘 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MC김구라가 "얘깃거리가 너무 많으면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며 농담을 던지자 류수영은 "너무 말 없고 그런 사람보다는 자기 느낌을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 거 같다"며 다시 한번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류수영 결혼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이상형 보니까 말하는 걸 좋아하나 보네" "류수영 이상형 딴 난데?" "류수영 결혼 계획보니 빨리 결혼해야할 것 같다~" "요즘 결혼을 다 늦게 하는 듯" "류수영 결혼 계획 이미 늦은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