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농협 직원 사흘째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의 한 40대 농협 직원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쯤 구미의 한 농협 직원 A(44) 씨가 근무지에서 나간 뒤 30일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A씨의 부인은 27일 밤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년 전 땅을 매입하면서 금융권에서 2억원가량을 빌렸으며, 실종 전날 부부싸움을 했다는 진술에 주목하고 소재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A씨가 근무한 농협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금융사고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