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3일 손호영의 소속사 CJ E&M은 "지난 1일 퇴원해 현재 본가에서 아버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라며, 퇴원 소식과 함께 "걱정해주신 만큼 빨리 회복하는 것이 도리이지만 한동안은 마음을 추스리며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호영은 오는 여름에 발표하기로 한 음반 및 모든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계획임을 전했다.
손호영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그래도 안정을 좀 취한 것 같네" "아버지도 상심이 크시겠다" "손호영 힘내세요~" "손호영 공식 입장 보니 아직 많이 힘들어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영은 지난달 21일 1년 교제한 여자 친구가 손호영의 차량에서 자살을 해 정신적 충격을 안겨다 주었고, 그는 고인의 발인식 후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고인과 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하다가 발견돼 응급실에 실려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