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5일 울진 죽변항에서 지역인사와 어업인, 한울원전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가졌다.(사진)
이날 참석자들은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 마리(8천만원 상당)를 방류하고, 전복치패 3만 미(3천만원 상당)는 마을어장 암반에 부착했다.
한정탁 한울원전본부장은 "10여 년째 계속되고 있는 한울원전의 어패류 방류사업이 해양 생태환경 개선과 어민 소득증대 효과를 거두고 지역사회 공헌 모델로 정착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울진'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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