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재 재활훈련생 출석부 조작 훈련비 챙긴 학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훈련생 11명은 수당 꿀꺽

대구 성서경찰서는 7일 산업재해 재활훈련생 출석부를 조작해 훈련비용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술학원장 A(4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방법으로 훈련수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활훈련생 B(35)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올 1월까지 B씨 등 11명을 산업재해 재활을 위한 훈련생으로 자신의 학원에 등록시킨 뒤 B씨 등이 출석하지 않았음에도 출석한 것처럼 꾸며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훈련비용 1천5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도 훈련수당으로 4천400여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