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로 활동 중단 발목 부상에 B1A4 '이게 무슨 일이야' 후속곡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로 활동 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B1A4 멤버 바로가 발목 부상으로 후속곡 활동 없이 활동중단을 하고 마무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바로는 지난 5일 무대서 퍼포먼스를 하던 중 발을 잘못 디뎌 넘어져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다.

B1A4는 당초 이번 주부터 후속곡 '별빛의 노래' 활동이 예정돼 있었지만, 바로의 발목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B1A4는 멤버 바로의 회복 상태에 따라 후속곡 활동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으나, 회복이 느려 활동을 중단하게 된 것.

바로의 담당 의사는 "걷고 움직이는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나 당분간 무대 위에서 춤을 추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 무리한 활동은 피해야 한다"고 소견을 밝혔다.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후속곡 '별빛의 노래'를 통해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새로운 B1A4 모습을 보여 드리려 오래 준비했기 때문에 멤버들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며 "이번 앨범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만큼 더 좋은 소식과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B1A4는 4번째 미니앨범 '이게 무슨 일이야'를 통해 데뷔 후 첫 1위에 오르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