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강우 둘째 득남 "3.65kg 아들…누구 닮았나? 한혜진 결혼까지 겹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강우가 둘째를 득남해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1일 "김강우 씨의 아내 한무영 씨가 이날 오후 3.65kg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전했다.

앞서 김강우는 지난 2010년 6월 배우 한혜진의 언니인 한씨와 결혼한 뒤 이듬해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김강우 둘째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강우 둘째 득남 소식 완전 반갑다" "우와 겹경사네" "김강우 둘째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