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가 둘째를 득남해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1일 "김강우 씨의 아내 한무영 씨가 이날 오후 3.65kg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전했다.
앞서 김강우는 지난 2010년 6월 배우 한혜진의 언니인 한씨와 결혼한 뒤 이듬해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김강우 둘째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강우 둘째 득남 소식 완전 반갑다" "우와 겹경사네" "김강우 둘째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