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맹승지 '박명수 조련' 다가올 때 마다 무시해 '살쾡이 조련사'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맹승지가 화제다.

맹승지가 박명수를 무시하고 당황스런 질문을 던졌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여름여행 특집 '우리! 어디가?' 편에서는 개그우먼 맹승지는 리포터로 나서 시민들을 인터뷰했다.

박명수는 맹승지가 시민들을 인터뷰 하는 모습을 차량 안에서 지켜보던 중 "나도 잘 할 것 같다"며 버스에서 나와 시민인 척 하며 맹승지 앞을 지나쳤다.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시민인 척을 하기 위해 길을 건너고 있는 시민에게 말을 걸거나, 리포터 맹승지의 눈길을 끌기 위해 신발끈을 묶는 등 일명 '발연기'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이미 멤버들의 지령을 받은 맹승지는 박명수가 다가올 때마다 그를 모른 척 외면했다.

맹승지는 박명수가 자신의 곁을 떠나면 "박명수다!"라고 크게 소리쳐 아는 척을 했고 박명수가 다가오면 모른 척 하기를 반복했는데, 제작진은 이 화면에 '노련한 살쾡이 조련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이어 맹승지는 박명수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가", "무한도전 출연료는 얼마나 받는가" 등의 질문을 던져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무한도전 맹승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맹승지 박명수 조련이라니, 대박", "무한도전 맹승지 등장에 박명수 당황하는 모습 오랜만이다", "맹승지가 박명수 천적으로 등극하나?" "무한도전 맹승지 너무 재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