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지아 돌직구 "너 음료수 먹고 입냄새 난다"…지아 순간 당황하며 '삐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 지아 돌직구가 화제다.

윤후가 송지아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열 한 번째 여행지로 강원도 현덕사로 떠나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송종국과 영상통화를 하며 지아가 잠을 자는 모습을 보고 "으이그 자는 것도 예… 자는 거 왜 이래"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행지에 도착하기 전 중간지점에서 지아는 눈을 비비고 있는 윤후를 보고 "눈이 아파?"라며 윤후의 눈에 바람을 불어줬다.

하지만 윤후는 "너 음료수 먹고 입냄새 난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윤후의 돌직구에 당황한 지아는 토라진 표정을 지으며 돌아섰다.

윤후 지아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지아 돌직구 정말 웃겼다" "윤후 지아 돌직구 너무 심했네 지아 삐져겠다" "윤후 지아 돌직구 너무 귀여웠어요" "윤후 지아 돌직구에 지아 상처 받을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