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리움과 추억' 장영즙 작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영즙의 작품전이 30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그리움과 추억의 대상인 사생적 리얼리즘에 바탕을 두고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가 우리 삶을 구원해주는 마지막 보루라고 믿고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작가에게 자연이란 아름다운 산과 강의 풍경이 아니라, 하나의 유토피아로서 절대적 질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작가는 자연 속에는 모든 조형적 요소가 다 포함돼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의 작품에는 산, 나무, 풀, 꽃, 바다 등이 주로 등장한다. 자연의 생명력이 지닌 다양한 변화와 그 속에서 느껴지는 생명 현상의 미묘한 움직임들을 감성적 체험을 통해 보여주고, 생명의 근원과 역동성을 표현한다. 053)668-156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