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일의 흔한 주차장, "빼고 빠지기에 너무 좋은데?" 공간 활용도 높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온라인에서는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 속에서는 'ㅅ'시옷자 모양으로 된 주차장에 자동차들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다. 특히 차를 주차하고 빼기에 수월해 보이고, 공간 활용도 높아 보인다.

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의 흔한 주차장 구조 이용하기 편할 듯, "독일의 흔한 주차장에서 웨건 같은 긴차는 불편하겠는데요",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 마치 중고차량매매센터 같은 느낌", "독일의 흔한 주차장 선 밖으로 튀어나온 차가 한대도 없어서 더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