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일의 흔한 주차장, "빼고 빠지기에 너무 좋은데?" 공간 활용도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온라인에서는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 속에서는 'ㅅ'시옷자 모양으로 된 주차장에 자동차들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다. 특히 차를 주차하고 빼기에 수월해 보이고, 공간 활용도 높아 보인다.

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의 흔한 주차장 구조 이용하기 편할 듯, "독일의 흔한 주차장에서 웨건 같은 긴차는 불편하겠는데요",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 마치 중고차량매매센터 같은 느낌", "독일의 흔한 주차장 선 밖으로 튀어나온 차가 한대도 없어서 더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