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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심경 고백 '백지영 유산' "위로는 감사하지만, 개인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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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이 심경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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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석원은 지난 2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웨딩홀에서 열린 영화 'N.L.L-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이하 연평해전)' 제작 중간발표회 참석했다.

그는 지난 27일 아내 백지영의 유산으로 인해 아픔을 겪었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날 정석원은 "많은 분들이 위로의 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일은 개인적인 일이라 말은 조심하겠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정석원 심경 고백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팅하세요!" "마음 많이 아프겠다" "정석원 심경 고백 들어보니 힘들어하는 듯" "정석원 심경 고백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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