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석 폭풍 수면, "차 안에서 떡실신…요즘 내가 이래"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석 폭풍 수면 사진이 화제다.

배우 이종석의 '떡실신'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종석은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떡실신…요즘 내가 이래"라며 "인사 못해준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떡실신이란, 실신한 듯이 잠을 자는 모양을 일컫는다.

공개된 이종석 폭풍 수면 사진에서 이종석은 차량 의자에 몸을 기대고 깊은 잠을 자고 있다. 특히 이종석의 표정에는 피곤한 기색이 엿보인다.

이종석 폭풍 수면 사진은 드라마 촬영 후에 잠이 든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종석 폭풍 수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폭풍 수면 정말 자는 모습도 귀엽다" "이종석 폭풍 수면 사진 간직할래요" "이종석 폭풍 수면 좋아요" "이종석 폭풍 수면 모습도 멋있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펴 이종석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는 '박수하' 역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