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렉스 결별설 부인 "연인 조희와 잘 만나고 있다…왜 이런 소문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렉스 결별설 부인 소식이 전해졌다.

연예계 공식 연인 알렉스와 조희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희가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소원해져 지난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알렉스의 소속사 에스아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알렉스 본인에게 물어보니 조희와 잘 만나고 있다더라"며 "왜 이런 소문이 난지 모르겠다. 연인이 만나다보면 사이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할 수 있는 일 아닌가.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결별설을 적극 부인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알렉스 결별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렉스 결별설 부인? 갑자기 왠 결별설이?" "알렉스 결별설 부인했으면 아닌 거다" "알렉스 결별설 부인 했으니 더 이상 더 크게 기사화 안됐으면 좋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