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필로폰 판매·투약 23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0일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 등으로 A(44) 씨 등 13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10월부터 지금까지 B(50) 씨가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을 구입한 뒤 C(50) 씨 등 8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 등은 A씨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D(52) 씨 등 14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D씨 등은 모텔 등지에서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