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18일 인권교육 법제화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18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인권교육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를 연다.

대구시교육청'영남대'대구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1993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국가인권기구의 지위와 운영에 관한 파리원칙 제20주년을 맞아 인권교육의 법제화에 대한 필요성과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한국사회의 인권과 교육적 과제'(이현청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인권교육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향후 과제' (안석모 국가인권위원회 정책교육국장) '인권교육법 제정에 대한 주요 쟁점 및 과제'(양천수 영남대 교수) 등 발제를 중심으로 인권교육 법제화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