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사진 왼쪽) 구미시장은 국제축구연맹이 주최한 FIFA U-20 터키월드컵에서 한국을 8강으로 이끈 지역 출신 송주훈(19'190㎝) 선수를 13일 초청해 격려했다.
송주훈 선수는 구미 비산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해 광명공업고등학교를 거쳐 건국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송주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콜롬비아와의 16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을 정도로 수비수로는 드물게 골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힘이 탁월하고 경기를 읽는 능력이 좋아 한국 축구를 견인할 차세대 중앙 수비수로 주목받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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