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주원 진짜사나이 정말 좋아한다! 출연의사는?…무한도전, 아빠 어디가도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주원 진짜사나이' 언급이 화제다.

배우 고주원이 MBC '일밤 - 진짜 사나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주원은 23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이후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주원은 '일밤 - 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 대한 출연 욕심을 내비췄다.

이날 고주원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고주원은 "관심이 있다. 특히 '진짜 사나이' 같이 몸으로 부딪히는 예능이나 리얼 예능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주원은 "예능의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다. 예전에는 예능에 웃음 포인트가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 같지 않다"며 "섭외가 들어오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 같다. 요즘 '진짜 사나이'를 정말 좋아한다. '무한도전'도 좋아하고 조카와 함께 살고 있어서 그런지 '아빠! 어디가?'도 잘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주원 진짜 사나이 언급에 네티즌들은 "고주원 '진짜 사나이'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을듯", "고주원 군인이랑 뭔가 어울리는데 진짜 출연하면 안되나?", "고주원 '진짜 사나이'멤버들이랑 친한가? 재밌을것 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고주원은 배우 이채영과 함께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