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축소 소식이 전해졌다.
내년부터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이 축소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세법 개정안이 반영되면서 오는 2014년부터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이 현재 5%보다 축소된다"고 밝혔다.
현재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은 15%인 상태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이 10%로 축소되면서 총급여액의 25% 초과분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체크카드 공제율 30%,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대중교통금액 공제율 30%는 현행으로 유지된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축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축소? 너무 하네요"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축소 되면 안되는데..."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축소까지 되면 이제 서민들은 어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