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탁실 공포, 잘린 두 손이 세탁기 안에서? "간 떨어질 뻔 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탁실 공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세탁실 공포라는 제목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세탁실 공포 사진을 살펴보면, 평범한 가정집 세탁실처럼 보이는 장소가 찍혀 있다.

하지만 세탁기 겉에 사람이 손 같은 물체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어 마치 사람의 두 손이 세탁기 속에서 잘려져 나온 것 같은 모습에 세탁실 공포라는 제목이 붙여졌다.

이 세탁실 공포 사진 속 두 손의 정체는 바로 고무장갑.

고무장갑을 뒤집은 채 세탁기 겉에 널어놓고 있는 모습이 마치 잘린 두 손이 손가락을 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착시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세탁실 공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제대로 착시다", "간 떨어질 뻔 했네", "깜짝 놀라서 자빠질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