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간 이식 합병증 故 고재호 씨 위해 1,356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간 이식 이후에도 합병증 때문에 사경을 헤매다 돌아가신 고(故) 고재호(53'경북 칠곡군 동명면'본지 7월 31일 자 8면 보도) 씨의 가족에게 성금 1천356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금강엘이디제작소 10만원 ▷허정원 7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고 씨의 부인 하정분(50) 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난 뒤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와주신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독자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힘을 내서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