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혁 씨름 스트레스 "상대방 도발에 나도 영혼 나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혁 씨름 스트레스 모습이 화제다.

장혁은 3일 밤 방송된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최근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준 씨름 1초 패배 굴욕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MC 봉태규가 "얼마 전에 TV에서 씨름 1초 패배하는 모습을 봤다. 몇 번이나 보여주더라. 그때 기분 어땠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고 짓궂게 물었다.

이에 장혁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기 보다는…"이라며 머뭇거리다 "사실 내가 씨름 선수로 나갈 것이 아니었다. 갑작스럽게 나가게 됐는데 상대 선수가 몸으로 도발을 했다. 그 모습에 내 영혼이 나갔던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 씨름 스트레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혁 씨름 스트레스 받는 모습 정말 귀엽네" "장혁 정말 잘생겼다" "씨름 왜 그렇게 못하는 거지?" "장혁 씨름 굴욕에 스트레스 좀 받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