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자원과학회 산하 말(馬)연구회(회장 정승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영천에서 '한국 말산업 발전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애마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는 한국 말산업의 발전방안을 재조명하고 산·학·관의 연대 강화 및 말 연구회 회원 간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열렸다.
심포지엄은 정승헌 건국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남대, 경북대, 대구대 및 한국마사회, 농협중앙회와 제주· 경북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천시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영천의 말산업 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영천 운주산승마장을 둘러보고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포은문화아카데미 강좌도 수강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