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잔치 초대 문자 주의 "신종 스미싱, 젊은 사람도 눈뜨고 당해" 주의 요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돌잔치 초대 문자 스미싱으로 주의를 받고 있다.

27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돌단치 초대장을 가장한 악성코드가 스마트폰 이용자들 사이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모바일 돌잔치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에 같이 첨부된 링크를 누르게 되면 소액결제가 바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돌잔치 초대 문자 주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점점 기술이 발전하네" "진짜 다들 속겠다" "돌잔치 초대 문자 주의 해야할 듯 후덜덜하네" "클릭하면 돈이 얼마 빠져나가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