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효진 연기 소감, 소지섭에 서인국까지…"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효진이 연기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진혁)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공효진은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과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부남과 연기하다가 싱글남과 연기하니 기분이 좋다. 내가 무슨 복인가 싶다"며 웃었다. 공효진은 또 "서인국 씨도 한참 연하지 않냐.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아닌가 싶다"며 두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연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진짜 좋은가보다 "공효진이 연기 소감 말하면서 입가에 미소가 방긋" "공효진 신났어 신났어" "공효진 소지섭에 서인국까지 연기 소감 남다르륻 듯!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유부남인 배우 차승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