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8일 오후 서울에서, 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독일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대구의 투자 환경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독일의 잠재적 투자 기업들의 대구지역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한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도 체결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독일 기업과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에 대구와 산업구조가 비슷한 독일 뮌헨 등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집중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